http://leebj.pe.kr

^태그 없는 문학은 공지문학에 올려 주십시요^


 향기의 언어

2019-11-30 14:42:23, Hit : 23

작성자 : 박종영
        향기의 언어 -박종영 꽃의 언어는 절실한 향기다 그것은 꽃을 향하는 무릇 시선을 멈추게 하는 비법이다. 그렇다, 어떤 향기라도 그걸 닮아가면 넘치지 않고 평화스럽다. 언제나 사람을 따라다니는 향기의 유혹, 꽃과 향기가 낯선 곳에서는 서로 안긴다 그건 배접의 황홀함이고 소멸의 첫걸음이다. photo by 달그림자 사진가

[소스보기]
잠깐!
작은 관심은 용기를 주는 것입나다.
같이 나누는 이웃이였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no 제 목 작 성 자 등 록 일
4365
  눈 오는 날의 여백 
 박종영
2020-01-19
4364
  가난의 자격 
 박종영
2020-01-12
4363
  세월의 주인 
 박종영
2020-01-04
4362
  구멍 난 주머니 
 박종영
2019-12-28
4361
  마음에 온도 
 박종영
2019-12-21
4360
  그리움은 항상 자유다 
 박종영
2019-12-14
4359
  우리는 우리가 된다 
 박종영
2019-12-08
  향기의 언어 
 박종영
2019-11-30
4357
  이슬 공양 
 박종영
2019-11-23
4356
  씨종자 
 박종영
2019-11-17
4355
  구절초 엿보기 
 박종영
2019-11-09
4354
  순리 
 박종영
2019-11-02
4353
  얼굴 
 박종영
2019-10-25
4352
  낙엽의 행로 
 박종영
2019-10-19
4351
  죽부인(竹夫人) 
 박종영
2019-10-13
4350
  땅끝에서 
 박종영
2019-10-09
4349
  지금이 행운입니다 
 박종영
2019-10-05
4348
  꽃에게 빗방울 심어주기 
 박종영
2019-09-29
4347
  새벽의 힘 
 박종영
2019-09-21
4346
  바람의 문장 
 박종영
2019-09-07

1 [2][3][4][5][6][7][8][9][10]..[219]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또미

사랑이 있는 늘 푸른 집
E-mail:leebj51@empal.com
Copyright 1999 - 2007 http://leebj.p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