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leebj.pe.kr

^태그 없는 문학은 공지문학에 올려 주십시요^


 집에 가는 길

2018-09-23 10:24:55, Hit : 44

작성자 : 박종영
      집에 가는 길 - 박종영 추석! 그리운 추억이 먼저 반겨주는 고향길 아득히 갈 길은 멀어도 마음속으론 너무나 가까운 길, 동구 밖 느티나무 아래 구름처럼 모여 반기는 소중하고 흥미로운 가족의 웃음꽃 그 환한 웃음꽃 만나러 집에 가는 길, 설렘으로 가슴이 딸깍거리고 착한 바람이 어서 와라, 손짓하는 푸른 고향길, 누가 고향의 추억은 아름답다고 했던가? 다녀오고 나면 아무도 모르게 흘리는 안타까운 눈물, 예년 같지 않은 어머니의 쓸쓸한 당부 말씀이 가슴을 치는데.

[소스보기]
잠깐!
작은 관심은 용기를 주는 것입나다.
같이 나누는 이웃이였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no 제 목 작 성 자 등 록 일
4324
  누구나 평등한 배변의 시간 
 박종영
2019-04-20
4323
  흩날리는 꽃눈, 내리는 꽃비 
 박종영
2019-04-13
4322
  녹슬지 않는 행운을 깔고 앉아 
 박종영
2019-04-07
4321
  미운 4월의 봄 
 박종영
2019-04-04
4320
  안기고 싶은 곳 
 박종영
2019-03-30
4319
  나를 괴롭히는 세월 
 박종영
2019-03-23
4318
  금이빨 삽니다 
 박종영
2019-03-15
4317
  영원한 무늬 지문(指紋) 
 박종영
2019-03-09
4316
  보기 좋은 그림 
 박종영
2019-03-01
4315
  경건한 갯바람으로 오는 봄 
 박종영
2019-02-24
4314
  햇살과 윤슬의 조화 
 박종영
2019-02-16
4313
  친구가 되어 주는 외로움 
 박종영
2019-02-10
4312
  내핍의 경제학 
 박종영
2019-01-31
4311
  설중(雪中)의 설화(雪花)가 영원하다 
 박종영
2019-01-19
4310
  첫눈 오는 그날의 오늘 
 박종영
2019-01-12
4309
  그림자 같은 것 
 박종영
2019-01-01
4308
  족보(族譜) 
 박종영
2018-12-16
4307
  돈의 냄새, 그리고 온도 
 박종영
2018-12-08
4306
  골목길에서 
 박종영
2018-12-04
4305
  물 한 바가지의 공양 
 박종영
2018-11-28

1 [2][3][4][5][6][7][8][9][10]..[217]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또미

사랑이 있는 늘 푸른 집
E-mail:leebj51@empal.com
Copyright 1999 - 2007 http://leebj.pe.kr All Rights Reserved